전기가오리가 〈빈틈없는 철학사〉라는 철학사 시리즈를 새로 선보인다. 저자가 2010년부터 진행하는 동명의 팟캐스트 원고를 바탕으로 하는 이 시리즈는 인물, 주제, 지역, 성별 등 다양한 방면에서 철학사를 빈틈없이 다루고자 한다.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스피노자로 바로 가지 않고 문제의 흐름을 하나씩 추적한다. 잘 알려지지 않은 학자도 논한다. 알려진 철학자의 알려지지 않은 지점도 해설한다. 해설에 그치지 않고, 동시대 연구의 성과나 논쟁점을 적재적소에서 드러내기도 한다. 저자는 이 책을 관광 안내 책자에 비유한다. 이 책은 철학에 입문하는 분들을 위한 유익한 안내서로 기능할 것이다.

피터 애덤슨, 『초기 그리스 철학』

₩13,000가격
  • 머리말

    감사의 말

    참고 문헌에 대한 일러두기

    연대

     

    1장. 만물은 신으로 가득 차 있다 - 탈레스

    2장. 무한과 피안 - 아낙시만드로스와 아낙시메네스

    3장. 우리의 모습으로 만들어진 - 크세노파네스

    4장. 금으로 된 허벅지의 사나이 - 피타고라스

    5장. 강가의 노인 - 헤라클레이토스

    6장. 아직도 가야 할 길 - 파르메니데스

    7장. 이곳에서 저곳으로 갈 수 없다 - 엘레아학파

    8장. 최종 편집 - 데모크리토스와 레우키포스

    9장. 혼합체 위에 있는 정신 - 아낙사고라스

    10장. 필요한 건 사랑뿐, 거기에 다섯 개 더 - 엠페도클레스

    11장. 좋은 체액의 사람들 - 히포크라테스 전집

    12장. 약한 논변을 강한 논변으로 - 소피스트

     

    더 읽을거리

    후원자 목록

© 2020 by 전기가오리. created with Wix.com

  • Twitter Social Icon